김민석 경선 1위
김민석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대표 경선에서 권리당원 순회경선 누적 1위를 지키고 있습니다. 다만 아직 최종 당대표 선출 결과는 나오지 않았고, 현재 보이는 순위는 중간 집계입니다.



🗳️ 김민석 경선 1위, 지금 어디까지 왔나
8월 9일 발표된 강원·대구·경북 권리당원 순회경선에서 김민석 후보가 1만8977표, 득표율 48.54%로 1위를 기록했습니다. 정청래 후보는 1만7355표, 44.39~44.52% 수준으로 뒤졌고, 송영길 후보는 7.10%를 얻었습니다.
이 결과가 반영되면서 김 후보는 제주·인천까지 포함한 권리당원 누적 집계에서도 1위를 이어갔습니다. 보도마다 수치는 조금씩 다르지만, 김 후보 46.01% 안팎, 정 후보 44.53% 안팎으로 두 사람의 차이는 약 1.48%포인트, 득표수로는 3086표 차이로 전해졌습니다.



제주·인천에서 시작된 흐름이 이어졌다
전날인 8일 제주·인천 경선에서도 김 후보는 2만2537표, 47.75%로 1위를 했습니다. 정 후보는 1만9862표, 42.08%였고 송 후보는 10.17%를 기록했습니다.
강원·대구·경북까지 더해진 뒤에는 김 후보가 다시 앞서며 누적 1위를 굳혔습니다. 강원에서는 김 후보가 50.30%로 과반을 넘겼고, 대구는 정 후보가 근소하게 앞섰으며, 경북은 김 후보가 다시 가져갔습니다.



📌 아직 끝난 선거는 아니다
김민석 후보의 1위는 당대표 확정이 아니라 권리당원 순회경선의 중간 결과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8월 15일 호남권, 16일 서울·경기 순회경선을 이어가고, 17일 전당대회에서 대의원 투표와 국민여론조사를 포함한 최종 합산으로 당대표를 선출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지금의 순위는 다음 경선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실제로 1주차 충청권과 부산·울산·경남 누적에서는 정청래 후보가 45.51%로 김민석 후보 44.52%를 앞섰지만, 2주차 제주·인천과 강원·TK 결과가 들어오면서 판세가 다시 뒤집혔습니다.
- 9일 현재 확인되는 것은 권리당원 누적 1위입니다.
- 최종 결과는 8월 17일 전당대회에서 정해집니다.
- 대의원 투표와 국민여론조사가 아직 남아 있어 순위는 바뀔 수 있습니다.



🔎 함께 봐야 할 당대표 경선 구도
이번 경선은 김민석 후보와 정청래 후보의 양강 구도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송영길 후보도 경선에 참여하고 있지만, 최근 공개된 순회경선 결과에서는 두 후보보다 한참 낮은 한 자릿수 득표율이 이어졌습니다.
호남권과 서울·경기 결과가 남아 있어서, 현재의 누적 1위가 끝까지 이어진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9일 기준으로 공개된 수치만 놓고 보면 김민석 후보가 다시 선두를 되찾았고, 격차도 이전보다 벌어진 상태입니다.



🧭 누적 1위는 맞지만, 최종 당대표는 아직 아닙니다
8월 9일 현재 김민석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대표 경선의 권리당원 순회경선 누적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 순위는 중간 집계이고, 최종 당대표 선출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 왜 1위가 됐나: 지역별 결과가 다시 뒤집었습니다
9일 강원·대구·경북 권리당원 순회경선에서 김민석 후보는 1만8977표, 득표율 48.54%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정청래 후보는 1만7355표, 44.39~44.52% 수준으로 뒤졌고, 송영길 후보는 7.10%를 기록했습니다.
| 구분 | 김민석 | 정청래 | 송영길 |
|---|---|---|---|
| 충청·부울경 누적 | 44.52% | 45.51% | 9.97% |
| 제주·인천 | 47.75% | 42.08% | 10.17% |
| 강원·대구·경북 | 48.54% | 44.39~44.52% | 7.10% |
| 누적 격차 | 46.01% 안팎 | 44.53% 안팎 | 3,086표 차 |
1주차 충청권과 부산·울산·경남까지는 정청래 후보가 누적 45.51%로 앞섰지만, 8~9일 제주·인천과 강원·TK 결과가 반영되면서 김민석 후보가 다시 누적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 아직 남은 일정은 언제인가
민주당은 8월 15일 호남권, 16일 서울·경기 순회경선을 이어가고, 17일 전당대회에서 대의원 투표와 국민여론조사를 포함한 최종 합산으로 당대표를 선출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9일 기준의 누적 1위는 최종 결과가 아니라, 아직 반영되지 않은 표와 여론조사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중간 순위입니다.
확인할 때 같이 봐야 하는 숫자
- ✓ 김민석 후보의 48.54%는 9일 강원·대구·경북 합산 결과입니다.
- ✓ 누적 1위는 제주·인천과 강원·TK 결과를 반영한 중간 집계입니다.
- ✓ 최종 당대표는 8월 17일 대의원 투표와 국민여론조사까지 합산해 결정됩니다.
- ✓ 보도마다 정청래 후보 수치는 44.39%와 44.52%로 조금 다르게 표기됐습니다.



❓ 많이 묻는 점: 지금의 1위가 그대로 굳어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