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기지 백린 누출 사고는 이날 저녁까지 부대 내 조치가 끝나고 평택시 대피령도 해제된 상태로 확인됩니다. 인명 피해는 현재까지 보고되지 않았고, 미군은 반경 300m 안팎을 통제한 뒤 사고 수습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상태비상 대응과 주민 대피 안내는 모두 종료됐습니다.대상경기 평택시 서탄면 오산공군기지(K-55) 백린탄 탄두입니다.주의사항공식 확인은 현재 시점 기준으로 인명 피해 없음과 조치 완료까지입니다.오산기지 백린 누출, 지금 확인되는 핵심 상황28일 오후 평택시 서탄면 주한미군 오산공군기지(K-55)에서 백린이 누출됐다는 신고가 접수됐고, 같은 날 저녁에는 부대 내 조치가 끝났다는 통보와 함께 주민 대피령도 해제됐습니다. 이 사고는 아직 진행형이 아니라, 언론 보도 기준으로는 수습이 마무리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