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룰라 정상회담, 140분 만에 끝났다이재명 대통령과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의 정상회담은 2026년 7월 27일 현지시간 브라질리아 대통령궁에서 이미 끝났다. 오전 11시 8분부터 오후 1시 28분까지 약 140분간 진행됐고, 회담 직후 공동언론발표까지 마무리됐다.한눈에 보는 핵심브라질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7월 27일 룰라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마쳤고, 자원·에너지 분야 전략적 협력 강화와 7건의 양해각서(MOU) 체결로 정리됐다.회담 시간약 140분(일부 보도 136분)장소브라질리아 대통령궁결과물MOU 7건 체결이번 회담은 이재명 대통령이 7월 24일부터 8월 3일까지 이어가는 미국·남미·독일 순방 일정 중 브라질 국빈 방문에서 이뤄졌다. 브라질 대통령궁 도착 직후부터 두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