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기성이 말한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은 완전히 끝난 소문이 아니라, 소속사가 8월 11일 일부 사실을 정정한 상태입니다. 오늘 기준으로 확인되는 핵심은 하영의 증조부가 안상호가 맞고, 1916년 대정친목회 평의원 명단에 안상호 이름이 실제로 있었다는 점입니다.핵심 답하영 측은 처음엔 사실무근이라 했지만, 다음 날 안상호의 대정친목회 평의원 기록이 확인됐다고 정정했습니다.대상쟁점 인물은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의 증조부 안상호입니다.주의사항명단 등재 사실과 역사적 최종 판정은 같은 말이 아닙니다. 기사마다 표현 강도가 다릅니다.🔎 배기성이 지적한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어디까지 확인됐나이 논란은 8월 10일 하영 측의 첫 입장으로 시작됐습니다. 당시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안상호가 증조부라는..